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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해양경찰서가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46분쯤 부산 대변 앞 1km 해상에서 표류 중인 카약 동호회원 3명을 긴급 구조했습니다.
해경은 "카약 활동 중 체력 고갈로 위험하다"는 신고를 받고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을 사고 현장에 출동시켜 신고 10여 분 만에 이들을 구조해 귀가 조치했습니다.
한편 어제(3/1) 오후 3시 50분쯤에는 간절곶 동방 11km 해상에서 부산으로 이동 중이던 컨테이너선박이 기관 고장으로 긴급 피난 요청을 해 와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선박을 안전 해역으로 이동 조치했습니다. // 박영훈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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