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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3 지방선거를 앞두고 태화루 스카이워크 조성에 대한 찬반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, 스카이워크 개장 후 100여 일 동안 9만 5천여 명이 다녀가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이는 지난 한 해 동안 태화루를 찾은 방문객 약 4만 명을 훨씬 웃도는 수칩니다.
울산시는 "특히 스카이워크에 마련된 전동그네와 그물망 체험시설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 사이에서 ‘인생샷’ 명소로 주목 받고 있다"면서 “앞으로도 콘텐츠 보강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// 전우수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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