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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지역 학부모 천4명으로 구성된 학부모들은 오늘(4/15) 기자회견을 열고 조용식 교육감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했습니다.
이들은 "조 예비후보는 교사로서 아이들이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과정으로 바라봐 왔다"며 "마음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둔 공약에 깊이 공감한다"고 말했습니다.
이어 학부모 천4인의 희망을 담은 책가방을 조 예비후보에게 전달했으며 이에 조 예비후보도 "경쟁이 줄고 학교 폭력이 없는 학교를 꼭 만들겠다"고 화답했습니다.// 박영훈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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