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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여자친구와 미성년자, 지인 등의 얼굴을 딥페이크 기술로 합성해 100여 개의 성관계 영상을 만들어 판매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.
20대 A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의뢰를 받아 딥페이크를 활용한 허위·불법 성관계 영상을 만드는가 하면 SNS를 통해 피해자의 신상 정보와 함께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경찰은 위장 수사를 통해 A 씨를 검거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으며 피해 여성이 10여 명인 것으로 확인하고, 영상 의뢰자와 구매자 여러 명을 특정해 수사하고 있습니다. // 박영훈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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